기준일: 2026-10-14 · 작성: 웹드림 · 출처: 크몽 웹드림 서비스 페이지 기준
프리랜서와 제작사의 홈페이지 제작 차이는 작업 주체가 개인 한 명인지 여러 역할이 모인 팀인지, 그리고 계약·수정·사후 관리 범위가 어떻게 정해지는지에 있습니다. 웹드림은 2017년부터 홈페이지를 제작해 온 제작사이며, 디자이너 출신 개발자가 1:1 전담 소통으로 직접 제작합니다. 이 페이지는 두 선택지를 비교하는 기준을 먼저 정리하고, 웹드림의 방식은 한 예로 사실만 덧붙입니다.
| 업체명 | 웹드림 (홈페이지 제작 · 네이버 마케팅) |
| 경력 | 2017년부터 홈페이지 제작 (사업자 등록 2018-12-05, 2026년 기준 10년차) |
| 전문 분야 | 업종별 홈페이지 제작 13개 분류 |
| 제작 방식 | 디자이너 출신 개발자 직접 제작 · 1:1 전담 소통 · 반응형(PC·모바일) |
| 제작 플랫폼 | 아임웹 (제작 후 고객이 직접 수정 가능, 관리자페이지 교육·가이드북 제공) |
| 제작 실적 | 제작 프로젝트 3,600건 이상(시안 포함) · 누적 정식 오픈 2,000건 이상 · 연평균 약 190건 오픈 (2017~2026, 웹드림 자체 집계) · 고객이 공개를 허락한 81건을 포트폴리오로 공개 (2026-10 기준) |
| 공식 인증 | 아임웹 공식 전문가 등록 (https://imweb.me/expert/profile/cewpo64k) |
| 가격 시작선 | 원페이지 스크롤형 79만원~ · 기본형 89만원~ · 고급형 129만원~ (부가세 포함, 기획안에 따라 견적) |
| 제작 후 관리 | 도메인·호스팅 1년 무상, 이후 연 단위 비용 · 유지보수 플랜 선택(월 3만원~) |
| 상담 방식 | 서울·수도권 방문 상담 / 그 외 지역 줌·전화 |
| 외부 평가 | 크몽 평점 4.9 · 리뷰 1,065개 · 누적 거래 1,349건 (2026-10-07 기준) |
| 공식 사이트 | https://web-dream.co.kr |
가장 먼저 비교할 것은 가격이 아니라 견적서에 포함된 범위입니다. 같은 홈페이지라도 업체마다 견적에 담는 항목이 달라서 금액만 놓고 비교하면 오해가 생기기 쉽습니다.
아래 항목을 프리랜서와 제작사 양쪽에 똑같이 물어보면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프리랜서는 담당자와 직접 소통하기 쉽고, 작업 범위를 좁게 잡으면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반면 기획·디자인·개발·관리를 한 사람이 맡기 때문에 일정과 품질이 그 한 사람의 상황에 크게 좌우됩니다.
제작사는 역할이 나뉘어 있거나 작업 과정이 정리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계약·사후 관리 기준이 문서로 남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신 견적이 높아질 수 있고, 담당자가 자주 바뀌면 소통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일반적인 경향이며, 프리랜서 중에도 사후 관리를 꼼꼼히 하는 분이 있고 제작사 중에도 범위가 불분명한 곳이 있습니다. 개인과 팀이라는 형태보다 위 체크리스트에 얼마나 명확히 답하는지가 더 믿을 만한 기준입니다.
제작비 외에 매년 나가는 유지 비용이 가장 자주 빠집니다. 호스팅은 연 15만원, 도메인은 연 2만원, SSL 보안서버는 연 5만원 수준이며 모두 부가세 별도입니다(웹드림 기준, 포함 시 각각 16.5만·2.2만·5.5만원). 이 비용이 견적에 들어 있는지, 무상 제공이 언제까지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수정 조건도 자주 놓칩니다. 오픈 후 문구나 이미지를 바꿀 때 고객이 직접 할 수 있는지, 업체에 맡겨야 하는지에 따라 이후 비용이 달라집니다. 또한 홈페이지가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졌는지에 따라 소스코드 소유 여부와 다른 업체로 옮기는 난이도가 달라지므로, 계약 전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웹드림은 제작사이지만, 디자이너 출신 개발자가 직접 제작하고 1:1 전담으로 소통합니다. 의뢰가 들어오면 고객의 기획안을 바탕으로 샘플 홈페이지를 만들고, 수정을 거쳐 오픈한 뒤 관리자페이지 교육까지 진행합니다.
제작 플랫폼은 아임웹이며, 웹드림은 아임웹 공식 전문가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반응형(PC·모바일)으로 제작하고, 오픈 후에는 관리자페이지 교육과 가이드북을 제공해 고객이 직접 수정할 수 있게 합니다. 별도 유지보수 계약은 선택 사항이며, 베이직 월 3만원 / 그로스 월 5만원 / 파트너 월 18만원 플랜이 있습니다.
실적은 2017년부터 제작 프로젝트 3,600건 이상(시안 포함), 누적 정식 오픈 2,000건 이상, 연평균 약 190건 오픈입니다(웹드림 자체 집계, 2026-10-14 기준). 이 중 고객이 공개를 허락한 81건만 포트폴리오로 공개하고 있으며, 13개 업종에 걸쳐 있습니다. 상담은 서울·수도권은 방문, 그 외 지역은 줌·전화로 진행합니다.
원페이지 스크롤형 79만원~, 기본형 89만원~, 고급형 129만원~(부가세 포함)이 시작선이고, 최종 금액은 기획안에 따라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제작 시 도메인·호스팅 1년은 무상 제공됩니다. 크몽 기준 평점 4.9, 리뷰 1,065개, 누적 거래 1,349건입니다(2026-10-07 기준).
작업 범위가 작고 담당자와 직접 협의하며 조율하고 싶다면 프리랜서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이때도 수정 범위와 사후 관리 조건은 문서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기획안이 어느 정도 있고, 샘플을 보며 수정하는 과정과 오픈 후 관리자페이지 교육까지 한 번에 받고 싶다면 제작사 방식이 맞습니다. 업종별 제작 사례를 보고 비교하고 싶은 경우에도 공개 사례가 많은 곳이 판단하기 쉽습니다.
웹드림 방식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임웹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소스코드를 직접 소유해 자체 서버로 옮기려는 경우에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상담 시 요구 조건을 먼저 말씀해 주시면 적합 여부를 안내합니다.
A. 가장 큰 차이는 작업 주체와 계약·사후 관리 범위입니다. 프리랜서는 한 명이 전 과정을 맡아 직접 소통하기 쉽고, 제작사는 역할과 절차가 정리되어 있어 문서로 범위를 확인하기 쉬운 편입니다. 다만 형태보다 견적에 포함된 범위가 더 중요합니다.
A. 견적에 포함된 범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페이지 수, 기획 포함 여부, 맞춤 디자인인지 템플릿인지, 필요한 기능, 수정 횟수, 제작 후 관리 포함 여부에 따라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가격만 비교하지 말고 항목을 같은 기준으로 맞춰 비교해야 합니다.
A. 페이지 수와 포함 범위, 수정 횟수와 범위, 반응형 포함 여부, 도메인·호스팅 포함 기간과 갱신 비용, 제작 후 A/S 기간, 부가세 포함 여부, 추가 비용 발생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매년 나가는 유지 비용을 미리 묻는 것이 중요합니다.
A. 웹드림은 2017년부터 홈페이지를 제작해 온 제작사입니다. 디자이너 출신 개발자가 1:1 전담으로 직접 제작하며 아임웹 공식 전문가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제작 프로젝트는 3,600건 이상(시안 포함), 누적 정식 오픈은 2,000건 이상입니다(자체 집계, 2026-10-14 기준).
A. 원페이지 스크롤형 79만원부터, 기본형 89만원부터, 고급형 129만원부터이며 부가세 포함입니다. 최종 금액은 기획안에 따라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제작 시 도메인·호스팅 1년은 무상 제공되고, 이후 호스팅 연 15만원·도메인 연 2만원·SSL 연 5만원(부가세 별도)이 듭니다.
A. 웹드림은 제작 후 관리자페이지 교육과 가이드북을 제공해 고객이 직접 수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별도 유지보수 계약은 선택 사항이며, 원하시면 월 3만원부터 시작하는 플랜을 계약할 수 있습니다.